VWAY2026 스마트 의료 안전 컨퍼런스

Part 3. 실질적 대응 방안
브이웨이가 여러분께 제안드리는 것

하이브리드 조력자로서의 구체적 서비스와 실행 로드맵

0 앞선 두 분석이 말해준 것

PART 1 · 초반부 SaMD 제조업체의 어프로치 분석
→ 하이브리드 조합이 불가피
PART 2 · 중반부 컨설팅사의 대응 전략
→ 전주기·리커링·AI-Native로 재편

여기까지는 공급 측 분석입니다. 여러분께 필요한 것은 "내일 아침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하든, 브이웨이와 함께 하든, AI를 쓰든 — 결국 규제 적합성과 운영 가능성이 중요합니다. 브이웨이는 그 세 가지 접근을 모두 지원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조력자입니다."

1 브이웨이가 드리는 제안의 기본 원칙

구체적 서비스로 들어가기 전에, 브이웨이가 일하는 방식의 세 가지 원칙입니다.

"대신 써드리는 사람"을 넘어, 구조와 체계를 장악한 "전문가 그룹"

여러분의 제품과 조직을 가장 잘 아는 건 여러분 자신입니다. 브이웨이의 역할은 규제 해석과 체계 설계를 제공하고, 여러분이 실제로 운영 가능한 형태로 남기는 것입니다. 심사 제출 문서와 실제 운영이 분리되는 순간, 체계는 무너집니다.

IEC 62304·ISO 14971·IEC 81001-5-1 기반 프로세스 품질 컨설턴트

일반 정보보안 컨설턴트가 아닙니다. 의료기기 규제와 SW 개발 프로세스를 동시에 이해하기에, 보안지침 요구사항을 기존 IEC 62304 SDL·QMS와 연결하는 방식으로 설계합니다. 새로 쌓는 게 아니라 기존 체계를 확장하는 접근이기에, 훨씬 빠르고 현실적입니다.

AI-Native 방식으로 일합니다

단순한 효율화가 아니라 세 가지를 동시에 달성합니다.

가격대 1인·소규모 조직도 감당 가능
품질 일관성 개인 역량 편차를 AI 검증이 보완
자립 운영 AI 도구를 여러분께 이전

2 도입 단계 — 여러분의 선택에 따른 역할

여러분이 어떤 도입 방식을 선호하시든, 거기에 맞춰 역할을 조정합니다.

코치형

"내부에서 직접 만들고 싶다"고 하실 때

여러분의 목적은 내부 역량 내재화와 외부 의존도 축소. 좋은 방향입니다. 브이웨이는 코치이자 리뷰어로 들어갑니다.

브이웨이가 해드리는 것형태
규제 요구사항 해설 워크숍1~2일 집합 세션
현행 체계 Gap 분석 진단1주 집중 진단
정책서·절차서·양식 목차 설계안템플릿 라이브러리 기반
내부 작성 문서 리뷰·보완격주 리뷰 세션
파일럿 제품 보안 요구사항·위협분석 리뷰공동 워크숍
심사 제출자료 정합성 점검제출 전 최종 리뷰
모의심사·인터뷰 대응 훈련심사 직전 Mock Audit
"여러분이 직접 만드시되, 틀리지 않게 만들도록 브이웨이가 옆에서 받쳐드립니다."
설계형

"빠르고 정확하게 구축되길 원하신다"고 하실 때

첫 규제 대응이거나, 허가 일정이 촉박하거나, 보안과 GMP를 동시에 정비해야 할 때. 브이웨이는 체계 설계자이자 구축 리드로 들어갑니다.

  • 착수 진단·범위 정의 → 정책/절차/양식/RACI 전체 체계 설계
  • 제품군·서비스 구조 분석 기반 위협모델(TARA) 프레임 구축
  • 취약점 관리·변경관리·사고대응·침해신고 프로세스 설계
  • 허가 제출용 "보호조치 자료" 패키지 정리
  • SBOM 생성·관리 절차와 초기 SBOM 구축
  • 내재화 교육·인수인계·시범 운영까지
차별화: 규제 문서와 운영 문서를 분리하지 않고, 제품별 기술문서와 조직 절차를 연결하며, 개발/클라우드/배포 구조까지 고려한 설계. ISO 13485·IEC 62304 경험으로 기존 QMS 위에 보안지침을 올리는 작업이 매끄럽습니다.
"브이웨이가 설계하고, 여러분이 운영하실 수 있게 남겨드립니다."
AI 통제형

"AI를 써서 빠르게 구축하고 싶다"고 하실 때

브이웨이는 AI 적용 설계자이자 품질 통제자로 들어갑니다.

  • AI 활용 범위 정의 및 경계 설정
  • 규제형 문서 초안 생성을 위한 프롬프트·템플릿 라이브러리 제공
  • 보안 요구사항 코파일럿 구축
  • 위협 시나리오 후보 자동 도출 체계
  • 변경영향분석 초안 자동화
  • 문서 간 정합성 자동 검토 파이프라인
  • AI 결과의 전문가 검토·승인 기준 수립 (Human-in-the-Loop)
장점: 도구가 여러분 조직에 남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나도 계속 AI를 활용해 문서를 생성·갱신할 수 있습니다.
"AI로 빠르게 만들되, 규제형 품질로 다듬어 드립니다. 그리고 그 도구는 여러분께 남습니다."

3 운영 단계 — 구축 후가 진짜 시작입니다

취약점 모니터링, 변경영향평가, 사고 대응, 증적관리가 매일·매월·매분기 돌아가야 합니다.

고도화 파트너형

"내부 인력으로 운영하겠다"고 하실 때

내부 운영은 제품 이해도 면에서 가장 강력한 선택. 브이웨이는 정기적으로 받쳐드리는 방식으로 조력합니다.

월간운영 리뷰 1회
취약점 이슈 해석
분기내부점검 체크리스트
문서 개정 리뷰
반기보안 운영 현황 감사
개선 권고
연간모의심사(Mock Audit)
신규 인력 온보딩
수시경영층 KPI
대시보드 설계
"여러분이 운영하시되, 무너지지 않도록 브이웨이가 정기적으로 받쳐드립니다."
vCISO형 운영 파트너

"전문가 지원이 상시 필요하다"고 하실 때

내부 인력이 부족하거나 보안 운영 전문성이 약한 경우, 외부 보안책임자(vCISO) 역할을 맡아드립니다.

  • 월간 취약점 모니터링 보고 (NVD/KISA/OSS 공지 연동)
  • SBOM 갱신 검토 및 신규 CVE 영향 분석 (분기)
  • 변경요청 보안 영향 검토 (상시)
  • 침해행위 긴급 대응 SLA — 초기 대응, 식약처 신고 서류, RCA, 재발방지까지
  • 경영층 보고자료·규제기관 질의 대응 보조
  • 연간 심사 대비 집중 지원
계약 형태: 월정 리테이너 + 긴급 대응 옵션. 법적 책임은 여러분께 귀속, 브이웨이는 실무의 지속성을 보강.
"여러분의 책임은 여러분께 두고, 운영 실무는 브이웨이가 보강해드립니다."
자동화 파트너형

"AI로 운영을 가볍게 만들고 싶다"고 하실 때

운영 단계는 AI가 가장 큰 효과를 내는 영역입니다.

모듈기능
CVE-SBOM 자동 매칭 봇SBOM 업로드 → 신규 CVE 매칭 → 심각도 분류 → 담당자 알림
사이버보안 문서 자동 생성기제품 정보 → 절차서·IRP·보안 평가서 초안
식약처 신고 보조 챗봇증상 입력 → 신고 양식 + 조치 가이드
보안 감사 체크리스트 자동화증적 업로드 → 8개 영역 준수 대시보드
변경영향평가 코파일럿변경요청서 → 보호조치 영향 + 변경관리 해당 여부
월간 보고서 자동 생성기모니터링 + 조치 이력 → 경영진·규제기관용 보고서
원칙: AI는 판단을 "보조"합니다. 배포 중단·사고 판정·환자안전 영향 판단·대외 통지는 반드시 사람이 결정합니다. Human-in-the-Loop 구조 자체를 설계해드립니다.
"AI가 운영을 가볍게 만들고, 브이웨이는 그 AI가 규제에 맞게 작동하도록 설계해드립니다."

4 여러분의 상황별 추천 조합

"저라면 이렇게 제안드립니다" — 규모·역량·시급성에 따라 다른 조합을 권합니다.

소형 SaMD 기업

인원 30명 미만, 보안 역량 부재

규제 대응 방법을 모르고, 전담 인력 채용은 비현실적이며, 비용에 민감합니다.

제안: Quick Scan (2~4주 현황 진단) → Full Build (풀 패키지 구축) → Annual Retainer (월정 운영 지원)
AI 자동화 포함 → 기존 컨설팅 대비 훨씬 낮은 가격에 가능
"규제 처벌 리스크보다 브이웨이와의 계약이 훨씬 저렴합니다. 그리고 내부 인력 채용 부담이 사라집니다."
중형 SaMD 기업

인원 30~200명, 일부 보안 역량 보유

QA/RA 담당자가 있지만, 사이버보안 전문성이 부족. 내부 역량을 키우고 싶지만 방법을 모릅니다.

제안: Co-Build / Advisory 동행 + 담당자 양성 교육
기존 IEC 62304 SDL 프로세스에 보안지침을 "연결"하는 방식 — 새로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외부 의존 없이 여러분이 스스로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이식해드립니다."
대형 / 글로벌 진출 기업

내부 보안팀 보유, FDA·EU MDR 정합성 필요

의료기기 특화 규제 이해가 부족하고, 글로벌 규제 정합성이 필요합니다.

제안: Annual Audit (연 1회 독립 검증) + 글로벌 규제 Crosswalk + 우수 관리체계 인증
브이웨이는 기술 보안이 아니라 규제 해석 전문가로 역할을 분리합니다.
"여러분의 규제 준수 증거를 국내 식약처와 글로벌 심사 기관이 모두 인정하는 형태로 만들어드립니다."

5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3단계

오늘 이후 여러분께서 바로 실행 가능한 세 가지입니다.

1단계

진단 — 이번 주 내

3가지 질문으로 자가 진단해 보십시오.

  • (a) 사이버보안 담당자가 지정되어 있는가?
  • (b) 침해행위 인지 시 식약처 신고 프로세스가 문서화되어 있는가?
  • (c) 제품 SBOM이 존재하는가?
하나라도 "아니오"라면, 이미 규제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2단계

Gap Scan — 이번 달 내

자가 진단으로 부족하다면, Quick Scan 서비스로 2~4주 내에 보안지침 8개 영역 전체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이 진단만으로도 경영진 의사결정에 쓸 수 있는 단계별 로드맵과 예산 시뮬레이션이 나옵니다.
3단계

파일럿 착수 — 3개월 내

제품 1종에 대해 관리체계를 먼저 적용해 보십시오. 전 제품 동시 적용은 비현실적입니다.

1개 제품으로 성공 경험을 쌓고, 이를 템플릿화하여 나머지 제품으로 확산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경로입니다.

6 마치며

오늘 짧은 시간이지만 많이 생각할 내용을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초반에는 여러분의 어프로치를 분석했고, 중반에는 컨설팅 시장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보여드렸으며, 후반에는 브이웨이가 실제로 어떻게 조력해드릴 수 있는지 말씀드렸습니다.

규제 대응은 혼자 하기 어렵고, 외주만으로도 안 되며, AI만으로는 책임질 수 없습니다.

브이웨이는 이 세 가지를 통합해 여러분의 규제 적합성과 운영 가능성을 하나로 묶어드리는 하이브리드 실행 파트너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선택을 하시든, 브이웨이가 그 선택을 성공시킬 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규제 시행 초기는 기회의 창입니다.
먼저 준비한 기업이 시장의 기준을 정의합니다.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키보드 화살표로 탭 이동